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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기간 이의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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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기간 이의선
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.
서른이 되며 두서없이 흩어져 있는 저의 순간들을 글로 꿰어 보자 다짐했습니다. 일상을 소재로 한 수필, 살을 덧붙인 소설 등의 연재합니다. 글의 발송 주기와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 (그래도 한 달에 한 번씩 글을 쓰려고 합니다.) 저의 이 기약없는 도전을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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